2019 친선 골프대회(1)
2019 친선 골프대회(1)
  • 관리자
  • 승인 2019.10.0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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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유통인의 화합과 친선을 더욱 돈독히 해 건전한 유통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나아가 농기계 산업발전에 이바지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본지 주최 ‘전국대리점 친선 골프대회’가 올해로 열세 번째를 맞았다. 강원도 고성, 경북 포항, 경남 남해, 전남 진도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65명의 농기계인이 지난 24일 충남 금산 에딘버러C.C에서 굵은 땀방울을 함께 흘리며 우정을 더욱 돈독히 했다. 2019년 전국대리점 친선 골프대회의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본다.

 


밸리

밸리1조
밸리1조

1. 쾌조의 스타트
고충기(구보다 남해), 유승현(구보다 남해), 이영철(구보다 고성), 황상한(국제종합기계 경주)이 함께 밸리 코스를 화려하게 시작했다.

 

밸리2조
밸리2조

2. 수상을 위해
준우승을 차지한 구자광(대동 음성서부)과 함께 롱기스트를 기록한 신규화(대동 제천)를 비롯한 김동환(대동 청주), 송은기(대동 영동)가 팀을 이뤘다.

 

밸리3조
밸리3조

3.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자리
브랜드를 따지지 않는 농기계 유통인으로서의 화합의 자리로서 이번 골프대회는 더욱 정이 넘쳤다. 이상전(LS 부안)과 남을용(대동 전주), 유시경(대동 전북부품총판)이 함께했다.
 

 

밸리3조
밸리4조

4. 눈이 즐거운 캐미스트리
하우스 캐디가 뽑은 최고의 인기·매너 플레이어와 베스트드레서상을 수상한 김경회(구보다 전주)와 한일용(구보다 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최재연(구보다 서산), 박종인(구보다 서천)이 팀을 이뤘다.
 

밸리5조
밸리5조

5. 우리는 모두 한가족
오한수(동양 나주)와 나범렬(동양 무안), 김영서(동양 전남부품총판), 최경길(동양 진도)이 함께 팀을 이뤄 친목을 더욱 다졌다.

 

밸리6조
밸리6조

6. 불타오른 승부욕
매서운 집중력으로 조재옥(LS 전남부품총판)과 최충규(LS 전남부품총판), 김준일(LS 경북부품총판), 김성일(LS 영월)이 함께 필드를 나섰다.

 

밸리7조
밸리7조

7. 화목으로 하나돼
친선 골프대회는 서로 다른 지역서 활약하는 대리점 간 교류확대와 친목도모가 목표다 이춘성(동양 경북부품총판), 김연배(구보다 영광), 이민호 (LS 인제), 이만우(대동 춘천)가 함께 밸리 8조로 출발했다.
 

 

밸리8조
밸리8조

8. 만나서 반갑습니다
김종우(동양 강진), 김현수(구보다 아산), 윤명규(LS 괴산), 이종권(대동 신청주)이 함께했다.
 

 


마운틴

마운틴1조
마운틴1조

1. 최선을 다해
정현목(동양 전남지점장), 강석흥(동양 경북지점장), 유상민 (동양 고령), 박병배(동양 신안)이 함께해 화기애애한 분위속에서 라운딩을 펼쳤다.
 

마운틴2조
마운틴2조

2. 즐기면서 합시다~
라운딩 시작전 즐기면서 하자는 이야기와 함께 쾌조의 스타트를 함께한 임현수(동양 성주), 노영웅(동양 안계), 우종필(동양 영천), 조인현(동양 안강)이 팀을 이뤘다.

 

마운틴3조
마운틴3조

3.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대헌(국제 나주), 윤종현(국제 전남부품총판), 윤수현(국제 전북부품총판), 박근오(국제 익산남부)가 함께 한마음으로 게임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마운틴4조
마운틴4조

4. 남다른 스윙을 뽐내며
통쾌한 티샷을 뽐내며 라운딩을 제대로 즐기는 팀으로서 변중구(구보다 김제), 김재동(구보다 논산), 신용만(구보다 청주), 천동열(구보다 당진)이 함께했다. 

 

마운틴5조
마운틴5조

5. 대회 우승을 향해
71타로 우승을 차지한 박형종(LS 나주)과 황종빈(LS 해남), 문득주(LS 화순), 정지영(LS 장성)이 함께 했다. 

 

마운틴6조
마운틴6조

6. 우리는 다같은 농기계 유통인
조영철(동양 포항), 정삼태(구보다 홍천), 박양우(LS 충북부품총판), 이정규(대동 충주)가 팀을 이뤄 라운딩을 즐겼다.

 

마운틴7조
마운틴7조

7. 부지런한 플레이어
대회 참가자 중 가장 일찍 대회장에 도착한 박범재(동양 해남)를 비롯한 김명철(구보다 함평), 조병운(LS 서산), 김완식(대동 음성동부)가 함께했다.

 

마운틴8조
마운틴8조

8. 이번엔 쉬어가겠습니다.
지난 대회서 72타로 메달리스트를 수상한 이수일(얀마 칠곡)과 한필수(위캔 한일총판), 윤경연이 함께 라운딩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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