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공업, 서비스 대응 · 부품 역량 확대
대동공업, 서비스 대응 · 부품 역량 확대
  • 관리자
  • 승인 2019.05.02 08: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서비스센터 신축
대동 강원지역본부 전경
대동 강원지역본부 전경

대동공업(대표이사 김준식, 하창욱)이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대동공업 강원지역본부 내 강원서비스센터를 신축하고 지난 25일 준공식을 가졌다.

대동 강원서비스센터는 1984년 10월에 개설된 국내 농기계 업계 최초의 서비스센터로 올해 35년째를 맞고 있다. 약 6개월에 걸쳐 강원지역본부(강원도 춘천시 삭주로 145번 73) 사옥 공사를 진행해 서비스센터와 제품전시장을 신축하고 사무동을 부분 리모델링한 것이다.

강원서비스센터는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비 공장과 부품 창고의 시설 개선, 공간 확충에 집중했다. 센터 내 정비공장은 430㎡(약 130평)로 크레인, 에어콤프레샤, 냉매자동회수/주입기 등 최신 정비시설을 마련했고, 일일 최대 6대의 트랙터를 수용해 점검 및 수리가 가능하다. 부품 창고는 495㎡(약 150평)로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자동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전 보다 120% 증가한 최대 8만 여개의 부품 보관이 가능해 고객과 대리점에 부품을 공급하는 시간을 최대 20%까지 단축시켰다.

부품구입 및 서비스 대기 고객의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한 안락한 환경의 고객대기실을 별도로 마련했다. 또 제품전시장을 198㎡(약 60평)로 신축해 최대 30대의 트랙터를 전시할 수 있게 했고, 사무동은 노후화된 외벽을 보수해 산뜻하게 새 단장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