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식품 수급 추진 가능케 돼

스마트팜센터와 HS그룹이 '스마트팜 청정식품 사업화'를 위해 함께한다.
스마트팜센터와 HS그룹이 '스마트팜 청정식품 사업화'를 위해 함께한다.

스마트팜센터(대표 조만호)가 HS그룹과 ‘스마트팜 청정식품 사업화’를 함께한다.

식품의 주요 원재료인 농산물은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공급되고, 재배되는 지역도 각각이다 보니 그 성분이나 청정상태를 알 수 없는 것이 현 상황이다.

하지만 스마트팜의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 정해진 인공환경속에서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육시켜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기여할 수 있다.

최근 환경오염과 토양오염등의 우려에 따라 다양한 스마트팜 농법이 개발되면서 농작물의 생산량과 상태가 급격히 좋아져 식품 시장에 주요한 공급원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스마트팜센터와 HS그룹이 함께하게 됨에 따라 스마트팜에서 생산된 청정한 원료를 활용한 농식품 생산과 보급을 추구함으로써 친환경 기업의 이미지에 맞는 농식품 수급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조만호 대표는 “스마트팜으로 생산자 중심, 소비자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어느곳에서나 사용과 응용이 가능한 농업을 만드는 것이 미래 경쟁력이고, 세계 시장에 식품 경쟁력과 수출 다변화를 가질 절호의 기회가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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