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농업전시회 도쿄서 개최
일본 최대 농업전시회 도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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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0.0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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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9~11일 'AGRI WEEK TOKYO 2019'
지난 전시회 한국관 현장
지난 전시회 한국관 현장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일본 지역 최대의 농업 관련 B-to-B 상담 전문 전시회인 농업 위크 도쿄(AGRI WEEK TOKYO 2019, 구 농업 월드: AGRI WORLD)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일본·중국·대만·스리랑카·인도·말레이시아·싱가포르·미국·캐나다·이탈리아 등 680사의 농업 관련 업체가 참가하며 전 세계에서 약 4만8,000명의 유력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 


농업 위크 도쿄 전시회는 농기계·비료·축사 설비·시설원예 등 농업 관련 모든 기자재를 확인할 수 있는 국제 농자재 전시회(AGRITECH TOKYO)와 농업용 드론·식물공장·스마트팜·농업 관련 IT/IoT 등 첨단 농업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차세대 농업 전시회(AGRINEXT TOKYO), 최신 농산물 가공·포장기술·물류시스템 관련 제품 및 기술이 모여있는 6차 산업화(Farmer’s Processing & Sales Support Expo TOKYO) 전시회로 이뤄진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제 축산 전시회(LIVESTOCK TOKYO)를 신규로 개최한다.


AGRI WEEK 전시회는 연 2회, 5월 오사카 & 10월 동경에서 개최되며, 이번 10월 AGRI WEEK TOKYO 전시회는 제1회 국제 축산 전시회 (LIVESTOCK TOKYO)도 신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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