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관개기술' 발전 위해 머리 맞대
'스마트 관개기술' 발전 위해 머리 맞대
  • 이재학 기자
  • 승인 2019.05.0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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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농업공학부서 심포지엄
이용범 국립농업과학원 원장
이용범 국립농업과학원 원장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원장 이용범·사진)은 오는 5월2일 농업공학부 6층 강당에서  ‘기후변화 대응 작물 스마트 관개기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작물 수분스트레스 진단기술(1부) ▲작물 스마트 관개기술(2부) ▲종합토론(3부)로 구성됐으며, 좌장은 최경숙 경북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1부에서는 ▲미국 농업연구청서 ‘스마트 관개를 위한 무선 적외선 센서 개발 및 이용 기술’ 발표에 이어 ▲김기석 서울대학교 교수의 ‘작물 수분스트레스 정량화를 위한 정밀 온도 추출 비파괴 측정기술’▲유찬석 경상대학교 교수의 ‘작물 스트레스의 정성 및 정량화를 위한 초분광 영상 이용 기술’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미국 농업연구청의 ‘작물 수분스트레스 기반 스마트 관개기술’▲이스라엘 농업연구청의 ‘이스라엘 원예작물 정밀 점적 관개기술’▲김민영 국립농업과학원 연구사의 ‘’노지 밭작물 재배를 위한 스마트 관개기술’이 진행된다.

3부에서는 ▲김도순 서울대학교 교수 ▲김영화 농어촌연구원 수석연구원 ▲김태완 한경대학교 교수 ▲장용선 국립농업과학원 연구관의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이용범 국립농업과학원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작물의 수분 스트레스 비파괴 진단과 스마트 관개기술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앞으로 우리나라 스마트  관개기술을 향상시키는데 힘을 모으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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