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ritechnica2019] 정보교류 촉진 '지식의 장' 제시… '글로벌 농업-지역 발전' 지향
[Agritechnica2019] 정보교류 촉진 '지식의 장' 제시… '글로벌 농업-지역 발전' 지향
  • 관리자
  • 승인 2019.04.15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아그리테크니카 2019는 보다 활발한 정보 전달을 장려하기 위한 새로운 특별 기능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바로 지식의 장(New Acre of Knowledge)로 참가업체 및 참관객들에게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농기계 전문 박람회에서 그들의 역량과 노하우를 강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 새로운 목적 달성을 위한 전략은 ‘글로벌 농업-지역별 발전’이라는 아그리테크니카  2019의 주된 전시 테마와 일치하며, 이 주제는 참관객들에게 농업 분야에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를 제시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증가하는 세계 인구를 위한 충분한 식량 생산과 천연자원의 보존을 필요로 하며, 이는 전 세계 농업 지역의 조건에 맞는 최신 혁신기술과 스마트 기술을 적용할 때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토양 유실, 저품질 종자, 부실한 작물 보호 관행, 물 부족 및 높은 수확량 감소는 세계 각 지역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지식의 장(New Acre of Knowledge)은 정보 전달, 운영 개념 및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기업들과 기관들에게 모든 종류의 농업 시스템에 있어, 농작물 재배 체계를 개선하고, 생산성을 향상하며, 효과적인 작물관리를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아그리테크니카 주관사인 독일농업협회(DLG, German Agricultural Society)는 올해 박람회 기간인 11월10일일부터 16일까지 이 특별한 공간에서 전시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전문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 토양 분석과 질병 감식을 위한 간이법 △ 수확량 향상을 위한 기경 시스템 및 재식법 개선 △ 농작물 품질 향상 및 농업인 안전을 위한 작물 보호 원리(법) △ 개선된 자원관리를 통한 용수 손실 감소 △ 양분관리 및 적용기술 컨설팅 △ 수확량 손실을 줄이기 위한 수확 및 수확 후 기술 △ 시장 접근성 개선과 안정적인 수익을 위한 품질 기준

또한 주관사 DLG는 이 특별한 플랫폼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전문 참관객들과 폭넓은 교류는 물론, 전 세계의 모든 농업인들이 마주한 주제들에 대한 그들의 컨셉과 아이디어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했다. 이 플랫폼의 특징은 DLG가 1885년부터 실행하고 있는 ‘농업 기술 최적화와 향상을 위한 실용적인 국제 농업 지식을 공유하자’는 비영리 목표를 또한 추구하고 있다.

이처럼 ‘지식의 장’은 아그리테크니카 2019의 일부로써 독일 하노버 박람회장에서 오는 11월10일부터 16일까지(스페셜 프리뷰데이 11월10일, 11일) 선보일 예정이다. 2년 전인 아그리테크니카 2017에는 총 128개국 458,000명(해외참관객 약 11만 명)이 박람회를 방문했다.

박람회 참가 및 참관을 위한 상세 문의는 한국대표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독일 상공회의소(02-3780-4600/4670)’로 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