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트랙터특집③] 아세아텍 · 신한월드 · (주)명성 · 삼정건설기계
[2019트랙터특집③] 아세아텍 · 신한월드 · (주)명성 · 삼정건설기계
  • 김영태 기자
  • 승인 2019.03.08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세아텍

MF5700시리즈

MF시리즈 중형까지 공급모델 확대

친환경 4Cylinder 요소수 Tier4F 엔진 장착

아세아는 다년간 틈새시장과 매니아층을 형성해온 MF트랙터를 대형(100hp이상)위주 공급에서 중형급(70hp~90hp) 모델로 기종을 확대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MF 5700시리즈(100~110마력)는 친환경 4Cylinder SCR(요소수) Tier4F 엔진 및 Dyna-6 트랜스밋션을 장착했으며, 인체공학적 배치의 운전석과 최대의 전방 시야를 제공하는 경사진 본네트, 슬림대쉬보드와 유선형소음기를 적용해 한층 더 높은 작업편리성을 제공한다.

Dyna-6 트랜스 밋션은 주행이나, 로더 작업중 브레이크 페달을 작동하면 클러치가 중립이 되어, 전·후진 기어를 중립이나 클러치페달을 작동하지 않아도 돼 작업속도가 빠르고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 일수 있다. 로드 모드에서는 악셀 페달만으로 주·부변속 기어가 엔진 RPM에 따라서 자동 변속돼 도로 주행에 있어 훨씬 편리성이 좋다.

전기종 기본으로 가스식 캡서스펜션, 에어서스펜션, 오토드라이브 기능으로 엔진 rpm에 따라서 자동변속되는 트랜스밋션으로 쾌적한 운전 환경을 제공해 장시간의 작업에도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여준다. 콤팩트 냉각 패키지 적용으로 유압, 밋션, 연료쿨러가 분리식으로 장착되어 우수한 냉각성 및 편리한 정비성을 갖췄다. 40km/h 주행속도로 이동성이 빠르고 전후방 라이트, 전후방 작업등으로 야간 작업시 효율성을 높였다.

 

(주)명성

독일 도이치파 트랙터

저연비 · 고출력 실현… 연료효율 극대화

모든 작업 정확한 속도 제공… 악조건서도 효율성 최고

명성은 도이츠 커먼레일 티어4 엔진을 장착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롭게 라인업한 독일 도이치파 트랙터 5개 모델을 선보였다. 친환경 고효율 독일 도이츠 엔진은 저연비와 고출력을 실현해 연료낭비를 최소화하며 언제나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극한 조건에서도 탁월한 콜드 스타트가 특징인 도이츠 엔진과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ZF사의 트랜트미션은 모든 작업에 정확한 속도를 제공하고, 우수한 견인력으로 악조건에서도 최고의 효율성을 발휘한다.

신제품 전 모델은 보닛과 캐빈이 분리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엔진의 열기와 소음, 진동을 탁월하게 차단했다. 특히 이탈리아 대표 디자이너 주지아로(Giugiaro) 에디션으로 캐빈 내부 디자인을 구성했다. 히팅 가죽시트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특징으로 조작의 편안함과 동시에 고급스러움을 제공해 만족감이 높다. 또 최신 디지털 계기판이 장착돼 주·야간 시안성이 뛰어나고 전체조명은 통합 패널에서 신속하게 조작할 수 있다.

도이치파 제품은 9340TTV(336hp), 7250TTV(246hp), 6205TTV(203hp), 6165RC(164hp), 5115(119hp) 5가지 모델이다. 9340과 7250 모델은 후방 핸들이 기본으로 장착됐고, 리미티드 에디션인 5115모델은 오렌지색 컬러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신한월드

발트라 트랙터

트윈 트랙 기능 최대 30% 작업효율 높여

터치스크린 모니터서 엔진 · 유압 · 미션 등 기능 설정

발트라 트랙터는 T시리즈(155~271 마력)와 N시리즈(115~201 마력) 모델로 구성됐다. 새롭게 적용된 발트라 스마트 터치는 사용 편의성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조이스틱 주행 레버 사용으로 트랙터 전·후진, 셔틀, 가속 및 제동이 가능하고, 터치스크린 모니터에서 엔진, 유압, 미션, PTO 등 모든 기능을 설정한다.

후방작업을 위한 트윈 트랙(180도 운전석 회전) 기능은 한국지형에 적합한 기능으로 좁은 논이나 밭에서 작업자가 불필요한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작업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 및 연료 효율성을 최대로 높여준다. 특히 트윈트랙을 이용한 디스크 모우어와 래핑기 작업 시 전방으로 작업할 때보다 10~30% 작업성을 증가 시킬 수 있다.

강력한 유압시스템과 로드센싱을 갖춘 발트라 트랙터는 미션오일과 유압오일 라인이 분리돼 있어 섞이지 않는다. 유압오일 유입으로 인한 미션오일 오염을 막을 수 있다. 발트라 트랙터의 강력한 유압시스템은 분당 160리터의 속도로 유압오일이 이동하며, 모든 유압 밸브는 플로팅 기능을 제공한다.

 

삼정건설기계

CASE IH 트랙터

퓨마 150 트랙터 전방PTO 선택 가능

360도 와이드스크린 전후방 넓고 깨끗한 시야 확보

100마력부터 300마력까지 중대형 CASE IH 트랙터 라인업 구축으로 다양한 농작업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CASE IH 트랙터를 활용할 수 있다. 삼정건설기계의 올 트랙터 공급모델은 파몰(100·120마력), 맥슘(135마력, 무단변속), 퓨마(150·175·220마력), 옵튬(300마력) 시리즈로 구성돼 있으며 주력모델은 PUMA 150마력 트랙터다.

PUMA 시리즈는 360도 와이드스크린으로 전후방 넓고 깨끗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며 엔진 소음 및 진동이 적고 연비가 좋다. 주력모델인 PUMA 150은 전방PTO 옵션 선택으로 다양한 농작업에 알맞는 프리미엄트랙터로 160L의 뛰어난 유압펌프 용량을 자랑한다. 

또 300마력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OPTUM 트랙터는 강력한 FPT 엔진을 장착해 악조건 속에서도 뛰어난 파워를 발휘한다. 

삼정건설기계 관계자는 “CASE IH 트랙터 라인업 가운데 FARMALL 시리즈를 제외한 MAXXUM, PUMA, OPTUM 시리즈에 모두 ‘후방핸들’ 옵션 장착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