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엠스타 개막현장①]부스마다 참관객 북적 ... 첨단기술에 '환호'
[키엠스타 개막현장①]부스마다 참관객 북적 ... 첨단기술에 '환호'
  • 관리자
  • 승인 2018.11.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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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농식품부 장관과 박완주 국회의원 등 내빈이 전시부스를 방문할 때마다 시승 요청이 계속됐다. LS엠트론 부스를 찾은 일행에 대한 시승요청에 구본영 천안시장의 부인께서 여성친화형 트랙터에 깜짝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과 박완주 국회의원 등 내빈이 전시부스를 방문할 때마다 시승 요청이 계속됐다. LS엠트론 부스를 찾은 일행에 대한 시승요청에 구본영 천안시장의 부인께서 여성친화형 트랙터에 깜짝 탑승해 눈길을 끌었다.
아세아텍 전시부스를 방문한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시승자)에게 김신길 이사장(가운데)이 제품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세아텍 전시부스를 방문한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시승자)에게 김신길 이사장(가운데)이 제품의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때 이른 초겨울 날씨에도 키엠스타 박람회장에는 개막 첫날부터 전국에서 몰려온 수많은 참관인파로 대성황을 이뤘다.
때 이른 초겨울 날씨에도 키엠스타 박람회장에는 개막 첫날부터 전국에서 몰려온 수많은 참관인파로 대성황을 이뤘다.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업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동양물산기업이 마련한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농업인이 길게 줄을 섰다.
참관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업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동양물산기업이 마련한 이벤트에 참여하려는 농업인이 길게 줄을 섰다.
홍보도 이제 스마트 시대다. 기계의 작동방법이나 작업 모습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하는 곳마다 참관객이 북적였다.
홍보도 이제 스마트 시대다. 기계의 작동방법이나 작업 모습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하는 곳마다 참관객이 북적였다.
농기계·자재의 스마트화·첨단화를 추구하는 키엠스타2018은 특별관을 구성해 과채류접목로봇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차세대 기술이 선보였다.
농기계·자재의 스마트화·첨단화를 추구하는 키엠스타2018은 특별관을 구성해 과채류접목로봇 등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할 차세대 기술이 선보였다.
농업용 드론, 자율주행트랙터, 농용로봇 등의 시연으로 우리 농업의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농업용 드론, 자율주행트랙터, 농용로봇 등의 시연으로 우리 농업의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올 키엠스타 박람회에는 여성참관객이 크게 늘었다. 여성농업인이 농기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반증이다.
올 키엠스타 박람회에는 여성참관객이 크게 늘었다. 여성농업인이 농기계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반증이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성능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기엔 전시회가 최적이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성능개선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기엔 전시회가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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